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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10월 선기회 예배보고서

 

 

일 시 : 20191010() 1230

장 소 : 사대부고 총동회관, 301호실

 

 

이젠 제법 선선한 바람이 불어 실내도 난방을 해야 하는 가을이 완연합니다.

이번에는 분당에 사는 박순정 동문이 예배에 참석하겠다는 소식을 윤봉천 동문이 알려왔습니다. 최현근 동문에게 바로 문의하니 본인도 연락 받았다며 당일 박순정 동문의 귀가 교통편의를 해 주겠다고 했습니다. 뉴질랜드에서 온 김진억 동문도 오늘 예배참석을 알려와 박 동문과 만날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되었습니다. 공지대로 202호실에서 예배준비를 하고 있었는데, 박순정 동문이 3층 주차장에서 2202호실로 내려오기 어려울 거라고 최현근 동문이 지적하여 오늘은 301호실에서 예배를 드리기로 했습니다.

김 동문과 박 동문은 정말 오랜만에 만나서 서로 얼싸 안으면서 언제 이민 갔는지, 어떻게 눈이 어두워 졌는지 서로 안부를 묻기 바빴습니다. 박효진, 김명현, 백창숙 그리고 고선옥 동문 등이 사정이 생겨 예배에 참석 못 한다고 연락을 해 왔습니다. 오늘도 친구들 만나는 기쁨 가운데 우리들의 예배를 다음과 같이 드렸습니다.

 

 

신앙고백 :--------사도신경------------다같이

찬 송 :------9'거룩 거룩 거룩'------다같이

기 도 :-------------------------김진억 권사

성 경 :--------잠언 224,-----주현길 집사

설교문:-----‘겸손과 경외의 보응’-----회중 윤독

설교 및 기도 :-------------------최현근 목사

      (최현근 목사의 설교문은 별도로 올립니다)

찬송/봉헌:369'네 맘과 정성을 다하여서'-다같이

헌금기도 :-----------------------주현길 집사

광 고 :

(1) 신덕애 동문 동생이 덕애의 상황을 문자로 알려왔습니다. 지금은 코 줄도 빼고 식사를 하며 재활치료를 억척스럽게 받아 몸의 움직임이 좋아졌답니다. 말동무가 그리워 동생이 문병가면 그간 있었던 이야기를 하고 동료 환자들의 이야기도 불쌍하다고 들려준답니다. 한 시간 이상 있었는데도 못 가게 잡아서 말동무들을 그리워한다고 알려왔습니다. 몸이 불편하여 바깥출입도 못하고 갇혀 있으니 얼마나 갑갑하겠습니까. 우리들의 간절한 중보기도를 부탁드립니다.

(2) 김진억 동문은 이 번 방한이 치과치료에 목적이 있어 치료를 마치고 11월 초순에 출국하겠답니다. 가을여행은 친구들에게 폐가 되므로 신청은 안했고, 척추 디스크 문제는 다음에 치료를 생각하겠다고 했습니다.

(3) 박순정 동문은 혼자 지내지만 교회가 가까이 있어 많은 도움이 된답니다. 늘 우리모임을 생각하고 있다며 할 수만 있으면 계속 참석하겠다고 했으며 교통편의를 제공하는 동문들도 적극 돕겠다고 하여 박수를 받았습니다.

(4) 우리 회원들의 가정에 아직 출가하지 않은 자녀들이 많이 있어서 우리의 으뜸 기도제목이 되어있습니다. 김명현 동문의 아들 송기원, 김성구 동문의 아들 김진호, 박효진 동문의 아들 이승현과 딸 이혜림, 백창숙 동문의 딸 임유진, 윤봉천 동문의 아들 윤상현과 윤도현, 주현길 동문의 아들 주재용 등 입니다. 최현근 목사가 수시로 호명하며 기도하고 있으니, 우리도 함께 뜻을 모아 그들이 속히 배필을 맞아 가정을 이루도록 중보기도 합시다.

(5) 그 간 총동회관 301호실에서 예배드리던 곳을 202호실로 변경하기로 했습니다. 301호실은 예배 때 마다 책상을 재배치해야 하고, 우리 예배 후 다른 모임이 이어져 재촉 받았으며, 사무실과 거리가 있어 불편했습니다.

다음 달부터 예배장소 변경에 혼란이 없으시기 바랍니다.

폐 회 :-----------주기도문----------다같이

회 계 :

0919. 전달이월금---1,561,155.-

1010. 헌금입금-------50,000.-

1010. 회의실사용료와 복사비---17,000.-

1010. 이달이월금---1,594,155.-

 

 

예배를 마치고 약수역 쪽에 있는 태백산맥 식당으로 자리를 옮겨서 그간 지낸 이야기를 나누었습니다. 오늘은 처음으로 여성동문이 없는 남성동문만의 예배를 드렸습니다. 이번 55주년 기념 가을여행은 조동환 회장이 의욕적으로 추진하는 모임으로 여행도 즐겁고 파티도 근사 할 거라고 입을 모았습니다. 나이가 들면서 모두가 느끼는 건강의 약해짐을 이야기하면서 조심 또 조심 무엇보다 넘어져 다치는 일은 없도록 하자고 다짐했습니다.

오늘 점심식사비를 지불한 윤봉천 동문에게 감사합니다.

 

 

선기회 회장 주현길 올림

 

 

겸손과 경외의 보응

 

 

잠언 22:4

겸손과 여호와를 경외함의 보응은 재물과 영광과 생명이니라

 

 

잠언은 지혜의 왕인 이스라엘의 3대 왕 솔로몬이 하나님의 백성이 성공적이고 행복한 삶을 살게 하려고 기록한 지혜서입니다.

 

 

오늘의 본문은 겸손한 자와 여호와를 경외하는 자가 하나님의 보응을 받는다고 했습니다. 얼핏 보면 겸손한 자와 여호와를 경외하는 자가 별도의 자격으로 보이나 실은 똑 같은 자라는 것이 통설입니다. 즉 하나님을 경외함은 곧 하나님의 주권을 인정하는 겸손한 자세에서 말미암는 고로 겸손한 자라야 하나님을 경외하며 그런 사람들은 하나님의 보응을 받는다는 것입니다.

 

 

 

 

1. 겸손한 자의 축복

 

 

성경 말씀에는 겸손한 사람이 하나님 앞에 복 받는 사건들이 많이 기록되어 있습니다. 아브라함은 겸손함으로 순종해서 믿음의 조상이 되었고, 모세도 겸손함으로 이스라엘 민족의 지도자가 되었으며, 솔로몬은 겸손함으로 하나님께 지혜와 은총과 복을 받았고, 히스기야는 겸손함으로 죽을 병에서 살고 형통하는 복을 받았습니다.

 

 

기드온도 겸손함으로 이스라엘의 사사가 되었습니다. 세례 요한도 겸손함으로 항상 예수님을 자기보다 높였습니다. 수로보니게 여인은 그의 딸이 귀신 들렸을 때 겸손히 간청해서 그 믿음 대로 딸에게서 귀신이 물러가고 병에서 고침 받았습니다. 사도 바울은 당대에 지식과 학문이 가장 높았지만 겸손함으로 예수 그리스도의 복음을 받아들여서 가장 위대한 사도가 되고 가장 성경을 많이 기록한 하나님의 종이 되었습니다.

 

 

이제 본문으로 돌아가 말씀을 상고하겠습니다.

 

 

 

1) 겸손한 자에게 재물을 주십니다

 

 

겸손(謙遜)과 여호와를 경외(敬畏)함의 보응은 재물(財物)과 영광(榮光)과 생명(生命)이니라

 

 

겸손의 보응은 재물과 영광과 생명이라 했습니다. 먼저 재물입니다.

첫째,‘재물의 축복을 받습니다. 소유가 점점 많아집니다. 풍족한 삶을 살게 되는 것입니다. 시편에서도 겸손의 복을 다음과 같이 노래합니다.

 

 

겸손한 자는 먹고 배부를 것이며 여호와를 찾는 자는 그를 찬송할 것이라 너희 마음은 영원히 살찌어다”(22:26)

 

 

겸손한 사람은 굶주리지 않습니다. 어디를 가도 배부르게 먹을 수 있도록 하나님께서 축복과 은총을 내려 주시는 것입니다.

 

 

성경에는, 하나님께서 겸손한 자에게 재물의 축복을 주신 예가 많이 나옵니다.

아브라함은 겸손한 사람이었습니다. 그래서 하나님께서 재물의 축복을 주셨습니다.

 

 

여호와께서 아브람에게 이르시되 너는 눈을 들어 너 있는 곳에서 동서 남북을 바라보라 보이는 땅을 내가 너와 네 자손에게 주리니 영원히 이르리라(13:14-15)

 

 

솔로몬도 겸손하여 지혜와 총명을 얻고 부귀 영화를 누렸습니다..

 

 

내가 또 너의 구하지 아니한 부와 영광도 네게 주노니 네 평생에 열왕 중에 너와 같은 자가 없을 것이라(와상 3:13)

 

 

히스기야도 하나님 앞에 겸손함으로 부와 영광의 축복을 받았습니다.

 

 

히스기야가 마음의 교만함을 뉘우치고 예루살렘 거민들도 그와 같이 하였으므로 여호와의 노가 히스기야의 생전에는 저희에게 임하지 아니하니라 히스기야가 부와 영광이 극한지라 이에 은금과 보석과 향품과 방패와 온갖 보배로운 그릇들을 위하여 국고를 세우며 곡식과 새 포도주와 기름의 산물을 위하여 창고를 세우며 온갖 짐승의 외양간을 세우며 양 떼의 우리를 갖추며 양 떼와 많은 소 떼를 위하여 성읍들을 세웠으니 이는 하나님이 저에게 재산을 심히 많이 주셨음이며 (대하 32:26-29)

 

 

회개하고 하나님 앞에 돌아갈 때, 겸손한 마음을 가질 때, 하나님께서 진노와 심판을 거두십니다. 그리고 축복을 허락하시되, 특히 재물의 축복을 허락하여 주시는 것입니다.

 

 

오늘날 왜 가난한 사람들이 많습니까? 교만해서 그렇습니다.

왜 실패합니까? 교만해서 그렇습니다.

왜 병듭니까? 교만해서 그렇습니다.

그러나 겸손하면 그 겸손을 통해서 하나님을 만나게 되고 하나님의 은혜를 입게 되는 것입니다.

 

 

 

 

2) 겸손한 자에게 영광을 주십니다

 

둘째로 겸손한 자의 보응은 영광입니다. ‘영광명예의 축복을 말합니다. 겸손한 사람은 사회적으로 높은 지위를 갖게 됩니다. 영향력을 미치게 됩니다. 수많은 사람에게 존경받는 인물이 됩니다. 하나님께서는 겸손한 자를 축복하시고 영광스러운 자리에 올려 주시는 것입니다.

겸손한 자는 자기 스스로 부족함을 깨닫기 때문에 남을 자기보다 낫게 여기고 항상 배우려는 마음의 자세를 갖습니다. 늘 자신을 성장시킵니다. 더 나아가서 다른 사람을 이끄는 지도자가 됩니다. 존경과 칭찬을 받습니다. 그래서 겸손한 사람은 영광과 존귀를 얻지만, 교만한 사람은 있는 것도 빼앗기게 되는 것입니다.

 

 

사무엘상 9장에는 사무엘 선지자가 사울을 이스라엘의 초대 왕으로 세울 때의 이야기가 나옵니다. 청년 사울은 처음에는 겸손한 사람이었습니다.

 

 

나는 이스라엘 지파의 가장 작은 지파 베냐민 사람이 아니오며 나의 가족은 베냐민 지파 모든 가족 중에 가장 미약하지 아니하니이까(삼상 9:21)

 

 

그래서 하나님 앞에 인정받고 기름 부음을 받아 왕이 되었습니다.

그런데 왕이 된 사울은 점점 교만해져서 자기에게 기름을 부어 왕으로 세운 사무엘 선지자의 말을 듣지 않았습니다. 하나님 말씀에 불순종했습니다. 그래서 왕이 여호와의 말씀을 버렸으므로 여호와께서도 왕을 버려 왕이 되지 못하게 하셨습니다.

 

 

왕이 여호와의 말씀을 버렸으므로 여호와께서도 왕을 버려 왕이 되지 못하게 하셨나이다(삼상 15:23)

 

결국 그는 전쟁에서 패하여 스스로 목숨을 끊게 되었습니다.

 

 

겸손의 보응에 대한 성경 말씀을 더 보겠습니다.

 

 

사람이 교만하면 낮아지게 되겠고 마음이 겸손하면 영예를 얻으리라”(29:23)

 

 

그러므로 하나님의 능하신 손 아래서 겸손하라 때가 되면 너희를 높이시리라”(벧전 5:6)

 

 

하나님은 때가 되면 겸손한 사람을 높여 주십니다. 수많은 사람을 다스리며 착한 일을 많이 하게 하시고 존경과 칭찬을 받게 하시는 것입니다.

하나님 앞에 겸손한 사람은 하나님께서 세워서 한 민족의 지도자도 되게 만들어 주십니다.

 

 

모세는 겸손함으로 하나님께 인정을 받아서 이스라엘 민족의 지도자가 되었습니다(4:10).

기드온도 겸손함으로 하나님께 인정을 받아서 이스라엘의 사사가 되었습니다(6:15).

다윗도 겸손함으로 하나님께 인정을 받아서 이스라엘의 왕이 되었습니다.

 

 

유대인의 탈무드에 보면 어디에 가서든 자신에게 적당하다고 생각되는 자리보다는 조금 낮은 자리를 잡으라는 교훈이 있습니다.

 

 

하나님은 스스로 높은 자리에 앉은 자를 낮은 곳으로 떨어뜨리시고, 겸손하여 스스로 낮은 자리에 앉은 사람을 반드시 높은 곳으로 끌어올리신다고 했습니다. 겸손한 자만이 축복을 받고 영광을 누리며 오래도록 번창케 됩니다.

 

 

 

 

3) 겸손한 자에게 생명을 주십니다.

 

겸손의 세 번 째 보응은 생명이라고 했습니다.

여기서 생명건강의 축복을 말합니다. 오래 사는 것, ‘장수의 축복을 말합니다. 그래서 생명의 축복을 받은 사람은 육체적으로 병들어도 건강하게 되고, 경제적으로나 사회적으로도 번영하게 되고, 자신의 영역을 확장하고 넓힐 수 있습니다. 어려운 역경 속에서도 구원받는 역사가 일어납니다.

 

 

다 그런 것은 아니지만 대개 병은 교만한 사람이 잘 걸립니다. 자기가 자신의 노력으로 건강하다고 자만하는 사람들이 병에 잘 걸립니다. 겸손한 사람은 병들었다 할지라도 하나님께서 고쳐 주시고 치료하시고 축복과 은총을 베풀어 주시는 것입니다.

 

 

열왕기하 5장에는 문둥병에 걸린 나아만 장군의 이야기가 나옵니다.

그는 병을 고치고자 엘리사 선지자를 찾아갔습니다. 그러나 엘리사 선지자는 그를 만나 주지도 않고 종을 보내어 요단 강에 몸을 일곱 번 씻으라고만 말했습니다. 나아만 장군은 화가 나서 그만 돌아가려고 했습니다.

그때 종들이 나아와서 그보다 더한 일도 시키면 하셨을 텐데, 요단 강에서 목욕하는 것이 뭐가 어렵습니까? 그 말을 들은 나아만은 엘리사의 명령을 겸손히 따르기로 했습니다. 그 결과는 어떻게 되었습니까?

 

나아만이 이에 내려가서 하나님의 사람의 말씀대로 요단 강에 일곱 번 몸을 잠그니 그 살이 여전하여 어린아이의 살 같아서 깨끗하게 되었더라”(왕하 5:14)

 

만약 나아만 장군이 교만한 마음을 품고 씩씩거리며 그냥 돌아갔다면 문둥병으로 죽고 말았을 것입니다. 그러나 엘리사 선지자의 말을 듣고 겸손하게 순종했기 때문에, 하나님께서 그 순종을 보시고 기적을 베풀어 주신 것입니다. 오늘날에도 겸손한 사람은 병들었다 할지라도 나을 수 있습니다. 잠언의 말씀입니다.

 

 

스스로 지혜롭게 여기지 말지어다 여호와를 경외하며 악을 떠날지어다 이것이 네 몸에 양약이 되어 네 골수로 윤택하게 하리라”(3:7-8)

 

 

지혜로운 사람, 겸손한 사람은 병에 걸렸어도 기적을 체험하고 치료받을 수 있다는 말씀입니다.

사도행전 12장을 보면 헤롯 대왕이 충이 먹어 죽게 된 이야기가 나옵니다. 헤롯이 백성들 앞에서 연설을 하자, 백성들은 헤롯의 마음을 사고자 이것은 신의 소리요, 사람의 소리는 아니라고 아첨했습니다. 이때 헤롯 왕은 유대인의 왕으로서 마땅히 하나님께 영광을 돌려야 했습니다. 그러나 헤롯은 그렇게 하지 않았습니다. 그 결과는 어떻게 되었을까요?

 

 

헤롯이 영광을 하나님께로 돌리지 아니하는고로 주의 사자가 곧 치니 충이 먹어 죽으니라”(12:23)

 

 

헤롯의 예는 천사는 도움을 주기도 하지만, 때로는 죽음의 사자가 되어 교만한 사람을 쳐서 죽이기도 함을 보여주는 사건입니다.

 

 

오늘날도 하나님 앞에 교만한 사람, 불신앙에 빠진 사람, 하나님의 뜻대로 살지 않는 사람이 갑자기 생명을 잃고 비참하게 죽는 경우가 얼마나 많습니까? 아무리 잘난 사람도 건강하고 잘나야지 병들면 아무 의미가 없습니다. 천하 미인도 병들면 겸손하게 됩니다. 잘났다고 큰소리 치던 대장부도 큰 병에 걸리면 겸손하게 됩니다. 질병 앞에서는 그 누구도 꼼짝하지 못하는 것입니다.

 

 

그러나 우리는 병들지 않았어도 겸손하게 살아야 합니다. 하나님 앞에 겸손하고, 사람들에게도 겸손해야 합니다. 그러면 우리를 통해서 생명의 역사가 나타납니다. 구원의 역사가 나타납니다. 하나님의 크신 은총이 나타나게 되는 것입니다.

 

 

구약의 열왕기상·하를 보면 남 유다의 왕이 20명 나옵니다. 그 중, 겸손하여 하나님을 잘 믿고 그 말씀에 순종한 선한 왕 8명은 통치기간이 평균 33년이었습니다. 그런데 교만하여 우상을 숭배하고 하나님의 말씀을 져버린 악한 왕 12명은 통치 기간이 평균 11년밖에 안됐습니다.

 

 

성도 여러분,

여러분은 어떻게 사시겠습니까? 겸손하게 사시겠습니까, 아니면 교만하게 사시겠습니까? 하나님 앞에서 겸손할 뿐 아니라, 가정과 직장과 개인의 삶 가운데서도 항상 겸손하게 살아야 합니다. 하나님께서는 그런 사람에게 재물의 축복을 주시고, 그런 사람을 영광스럽게 만들어 주시고, 그런 사람에게 생명을 허락하여 주시는 것입니다. 여러분도 모두 겸손을 택하시어 하나님의 넘치는 축복을 받으시기를 주님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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