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행사앨범

  • 사진영상

  • 옛 사진첩

행사앨범
  • thumbnail
    0
    2020-01-11
  • thumbnail
    0
    2019-10-30
  • thumbnail
    0
    2019-10-30
  • thumbnail
    0
    2019-10-30
  • thumbnail
    0
    2019-10-30
  • thumbnail
    0
    2019-10-30
  • thumbnail
    0
    2019-10-30
  • thumbnail
    0
    2019-10-30
  • thumbnail
    0
    2019-10-30
  • thumbnail
    0
    2019-10-30
  • thumbnail
    0
    2019-10-30
  • thumbnail
    0
    2019-06-30
  • thumbnail 2019-05-19
  • thumbnail
    0
    2019-05-01
  • thumbnail 2019-04-30
  • thumbnail 2019-04-30
사진영상
  • thumbnail
    0
    2019-03-18
  • thumbnail
    0
    2018-11-01
  • thumbnail
    0
    2018-05-04
  • thumbnail
    0
    2018-03-26
  • thumbnail
    0
    2017-08-16
  • thumbnail 2017-04-26
  • thumbnail
    0
    2016-12-22
  • thumbnail 2016-11-06
  • thumbnail
    0
    2016-05-17
  • thumbnail
    0
    2016-05-17
옛 사진첩
  • thumbnail 2013-12-09
  • thumbnail
    0
    2013-12-03
  • thumbnail
    0
    2013-11-25
  • thumbnail
    0
    2013-11-04
  • thumbnail
    0
    2013-11-04
  • thumbnail
    0
    2013-11-04
  • thumbnail
    0
    2013-11-04
  • 2013-10-30
  • 2013-10-30
  • thumbnail
    0
    2013-05-14
  • thumbnail 2013-05-13
  • thumbnail 2013-04-29
  • 0
    2013-04-28
  • 0
    2013-04-28
  • 0
    2013-04-28
  • 0
    2013-02-25
잡기장
2015.03.18 12:18

피로사회

조회 수 1650 추천 수 0 댓글 4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첨부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첨부

3월17일 오후 5시 서초동 한 오피스텔 605호실에는  2개월마다 한 권의 책을 정하여 읽고  이야기하는 모임의 구성원 8명이 원탁에 앉아 책 이야기를 나누고 있었다. 책 제목은 "피로사회"로 저자는 재독 한인 철학자 한병철교수이고 역자는 김태환 서울대 독어독문학과 교수이다.

 2015년 1월 금년 첫 모임이 끝난 뒤 책이 얇아 가벼이 읽을 수 있을 것 같아 선정된 책이다. 더우기 2010년 출간 되자마자 열광적인 반응을 불러일으켜 2주만에 초판이 매진되고 연이어 8쇄까지 찍어내 서양 근대철학과 인문학의 본고장인 독일에서 영향력 있는 철학자로 떠오른 한국인 저자라는 역자의 후기도 책 선정의 동인이 되었다.

"시대마다 그 시대의 고유한 질병이 있다"라는 흥미를 돋우는 문장으로 이 책은 시작한다. 21세기 초는 '우울증이 지배하는 피로사회로 자기 착취의 사회이고 현대인은 피해자인 동시에 가해자이다.'라는 명제를 논리적으로 증명해나가며 대안 제시를 위해 노력한다.

저녁 8시30분 헤어질 때 까지 3시간 이상 이어진 '피로사회'에 대한 이야기는 우리가 살고 있는 이 21세기 초가 가지는 시간적 위상과  사회의 변동추세를 음미하여 앞으로의 우리 삶과 후대들의 삶을 한 젊은 재독 철학자의 책을 매개로 유추하여 본 것으로 같이 모여 혼자가 아닌 이웃과의 좋은 삶을 살기 위하여 머리를 맛대 본 것에 의미를 부여하였다.

?
  • profile
    최 영 일 2015.03.19 03:10
    혹시 책 제목(원문, 번역문)과 출판사의 이름을 주실 수 있는지...
  • profile
    이재상 2015.03.19 06:03
    과거 회기의 고상한 취미 모임 이네요, 첫번 선정한 책도 현대의 삶이고 더더욱 한인의 글을 한인이 번역한 책이라,,,.
  • profile
    김영길 2015.03.19 08:47
    안녕하세요? 최영일동기 우리 홈피에서 자주 뵙네요. 책 제목은 Mudigkeitsgesellschaft(피로사회) 이고 저자명은 Byung-Chul Han 입니다. 한국내 출판사는 (주)문학과 지성사입니다. 책 제목 두번째 u자 위에 뿔 2개가 얹어져야 하는데 독일어 인자를 할 줄 몰라 못 찍었습니다.
  • profile
    김영길 2015.03.19 08:57
    재상이형 안녕하세요? 나두 왜 굳이 한인의 글을 한인이 번역했는지 의문을 가집니다. 저자 한병철은 그간 많은 논문과 책을 독일 사회에서 그들의 문화와 입맛에 맞추어 독일어로 독일에서 출판하고 그 출판사와 한국 출판사간 계약이 되어 그러한 것으로 짐작합니다. 잘 모~ㄹ러! 용서 ㅎㅎㅎ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 피로사회 4 file 김영길 2015.03.18 1650
261 〈스크랩〉90대 10의 원칙 5 김영길 2014.02.20 2347
260 이순구 화가의 웃는 얼굴 그림 1 전행선 2014.02.01 2718
259 전세계 어머니들의 노래 1 전행선 2014.01.18 2467
258 모친상을 마치며''' 박창호 2012.03.08 3407
257 가을야유회 유머어 장용웅 2011.10.25 2951
256 四字成語로 풀어 본 60대 남자, 여자 1 장용웅 2011.09.03 2805
255 양보다 질 장용웅 2011.08.12 2742
254 암소 9마리의 교훈 4 file 김영길 2011.05.02 2503
253 어느 엘리베이터 안에서 3 장용웅 2011.04.19 2440
252 그꼿 2 위광우 2011.02.21 2539
251 옛친구 행진곡 감상. 3 김영길 2011.01.31 4494
250 내 아들들만은 나 같지 않기를... 1 이향숙 2010.12.13 2484
249 유머 몇가지 1 이향숙 2010.11.30 2368
248 어제는 스피드 좀 냈시요. 2 file 이경원 2010.11.18 2567
247 드디어 나의 책 출간되었다!! 6 이경원 2010.10.11 2852
246 불교관련 유머들 이향숙 2010.08.29 2597
245 웃기는 사자성어 장용웅 2010.08.21 2587
244 니 와 안 짓노? 1 장용웅 2010.08.20 2333
243 어떤 ME 강의실에서 장용웅 2010.08.11 2432
Board Pagination Prev 1 2 3 4 5 6 7 8 9 10 ... 14 Next
/ 14